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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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랑 나랑 커피한잔 아침을 알리는 하늘에서 뭐가 오려나 잔뜩 찌푸린 먹구름 사이로 배시시 웃는너와 오늘도 너랑 나랑 마주 않는다~ 갈곳없는 조용함에 향기와 따스함이 주는 여유로운 커피 한잔이 너와 내게 없어서는 아니될 언제부터인가 소박한 속삭임으로 우릴 반기고 잔잔한 너의 미소가 오늘도 나를 토닥여 주누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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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별비천사s(@love416)2016-07-24 22:07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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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 (LV.4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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